1월 10일 넷플릭스나일코스메틱을 보고
넷플릭스 드라마 ‘나르코스’를 보면 얼마 전 남미 여행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긴 여행 중이었고 한국을 떠난 지 1년이 넘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한국이 많이 떠올랐다.영어도 통하지 않고 위험하고 더웠던 남미가 그때는 나를 지치게 했다.그때는 왜 몰랐는지, 그때가 정말 소중한 순간이었다는 걸 한국에 와서 시간이 지나 남미를 잊고 있었다.그러다 올 겨울 휴식기에 나르코스 멕시코를 보며 남미의 생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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