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간일기 2022.09.19 – 25
항상 돌아오는 월요일. 월요일 점심. 누들&회사 냉동실에 있던 핏자국 한 조각. 월요일 퇴근길에 늘 그렇듯이 나의 노을 맛집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 남편이랑 저 지금까지 쭉 피해온 코로나 씨.아침부터 몸이 안 좋다더니 PCR을 해보니 두둥 양성이 나와버렸다.이에 나는 전혀 아픈 증상이 없고 이럴 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질병관리청에 문의했다. 국번 없음 1339무증상인 경우에도 나는 밀첩 접촉자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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