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탄생
“돈 김대건(김·데 곤)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영화”(1821-1846)는 은이 공소에서 프랑스 신부에게 세례를 받는 일부터 시작됐다.당시 18세의 청년이었다. 박해가 극심한 시절, 그로부터 몇년이 지나고 세나 무토로 순교하기까지의 짧은 생애를 보이고 주는 영화 탄생.마카오에서 신학교 시절을 보내고 글씨품을 받는다.때는 헌종(1827-1849)재위 시기, 기해 박해 때에는 안 베일 주교, 모방 신부, 실반 스탠 신부, 정·하산 바오로 등이 순교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