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고의 영화 탑건2 (탑건: 매버릭) ScreenX 관람 리뷰 배우, 스토리, OST까지 모두 완벽한 최고의

안녕하세요 아티스트입니다.오늘 리뷰는 36년 만에 나온 탑건 후속작 탑건: 매버릭입니다.

전투기와 블랙이글스를 동경하여 공군에 입대할 정도로 저는 전투기를 좋아합니다.

톱건2 개봉 소식을 접한 저는 공중제비를 해야 했습니다.

탑건 하면 공중기동과 긴장감 넘치는 공중전이 핵심이기 때문에 몰입도를 위해 3면이 스크린인 CGV Screen X관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탑건을 관람했습니다.

소감을 얘기해 볼까 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탑건: 매버릭은 36년을 기다릴 만한 최고의 인생 영화, 속편 영화의 모범 레퍼런스 1. 연출

근본 전투기 영화답게 완벽합니다.

특히 공중기동이나 긴장감 넘치는 공중전투 장면에서 관객이 직접 F/A18 탑승해 비행하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으며,

F/A18의 아슬아슬하고 박진감 넘치는 기동대와 배우 1인칭 시점,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구도 연출은 매우 완벽했습니다.

실제 배우들이 극한의 조종사 훈련에 참여하고 직접 전투기에 탑승해 촬영법까지 배운 뒤 촬영했다고 하는데 배우들의 노력과 감독의 연출 능력이 시너지 효과가 나 최고의 연출 능력과 몰입감을 선사합니다.2. 스토리 / 전개

탑건의 스토리는 탑건 1과 연계됩니다.

탑건 1을 보지 않은 분이라면 스토리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할까 걱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탑건 1을 보지 않아도 탑건 매버릭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영화 스토리에 대한 큰 연계성보다는 등장인물과 관련된 스토리만 쉽게 연계되기 때문에

탑건1의 주요 인물인 아이스맨과 매버릭의 영혼 파트너 구스 관련 스토리를 조금만 찾아보면 더 즐겁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고, 탑건1 스토리를 몰라도 충분히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영화가 전개되고 중간에 짧게 과거 이야기에 대한 컷 장면이 나오기 때문에 과거 이야기 컷 장면만 봐도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개는 초반에 매버릭이 탑건에 가게 되는 계기를 시작으로 중반, 엔딩까지 지루한 장면 없이 몰입도를 깨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진행됐고 중간에 짧게 유머 장면도 나와 재미도 있었습니다.

스토리가 완벽해서 아쉬운 점은 탑건: 매버릭을 더 보고 싶은데 러닝타임이 길지 않아서 아쉬운 점밖에 없었어요.3) 배우/연기

모두 남성 파일럿이 아닌 홍일점 여성 파일럿 피닉스의 출연도 매우 좋았고, 탑건 1의 구스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는 위플래시로 유명한 마일스텔러(루스터 역)의 출연도 매우 좋았고, 주연을 빛내주는 조연들의 연기가 탑건: 매버릭의 완성도를 높여주었습니다.

배우들이 실제로 조종사들이 겪는 극한의 환경을 직접 보여주며 감정 전달과 영화의 몰입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4. 오마주 / 음악

탑건 하면 떠오르는 것은 명장면과 언제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OST입니다.

탑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면인 톰 크루즈가 오토바이를 타고 이륙하는 전투기와 함께 달리는 장면에서 탑건 1이 생각나는 배경음악과 장면은 가슴을 설레게 했습니다.

탑건1의 명장면과 OST를 오마주한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탑건1을 한번이라도 보신 분이라면 탑건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감동의 공중제비도 가능합니다.

탑건 OST는 명반이 정말 많은데, 탑건: 매버릭에서는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와 명실상부한 최고의 아티스트 레이디 가가의 OST로 완벽한 영화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https://youtu.be/O2CIAKVTOrchttps : // youtu.be/5zq7ujKwuRY5.CGVScreenX 탑건은 자유로운 하늘, 긴장감 넘치는 속도가 핵심입니다.이러한 탑건의 핵심 요소를 만족시켜 주는 상영관은 용산 IMAX와 CGV의 ScreenX입니다.

용아맥의 압도적으로 크고 선명한 화질을 따라잡을 경쟁자가 없지만 티켓팅이 워낙 세밀하고 거리가 멀어

3면이 디스플레이의 ScreenX로 예약되었습니다.

ScreenX에서 본 탑건: 매버릭은 매우 만족합니다.

몰입이 필요한 장면은 메인 스크린만 나오고 비행처럼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주면 좋은 장면에서는 메인, 좌, 우 3면 화면으로 영상을 송출해줘서 더욱 몰입감 있는 영화관람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영화가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어서 IMAX와 3D로 최소 2회 이상 재관람할 예정입니다.

2D스크린으로 봐도 재미있지만, ScreenX 상영관에서 관람하시면 더 높은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6. 더 하고 싶은 말&한국의 탑건

출처 : 국가보훈처 블로그 영화 관람일이 우연의 일치인지 한국전쟁 72주년 당일이었는데요.

탑건을 보면서 영화보다 영화처럼 멋지게 조국의 평화와 영공을 수호하기 위해 희생하신 한국전쟁 참전 조종사분들을 떠올렸습니다.

대한민국 공군을 설립하기 위해 장군의 위치와 계급을 두고 이등병으로 보병학교에 입교하여 공군 설립에 기여하였고, 평생을 대한민국 공군을 위해 살아온 공군의 아버지 최영덕 장군으로부터

한국전쟁의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조국의 영공을 지키기 위해 청춘과 목숨을 바친 한국전쟁 조종사 분들까지 영화보다 더 멋지고 감사해야 할 분들이 떠올랐습니다.

한국전쟁 영웅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국가보훈처 블로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pvalove&logNo=222753526035&navType=by 국가보훈처는 제2대 공군참모총장으로 6·25전쟁에서 활약한 최용덕 대한민국 공군 중장을 ‘2022년 6월 6··m.blog.naver.com https://m.blog.naver.com/mpvalove/222257484327 국가보훈처는 임택순(1930년 12월 31일~1953년 3월 6일) 공군 대위를 2021년 3월 한국전쟁 영웅으로 선정했습니다. … m.blog.naver.com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pvalove&logNo=221828661327&navType=by 국가보훈처는 이재국 공군 소령을 2020년 3월 한국전쟁 영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1932년 평북 신의주 m.blog.naver.com 과거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도 푸른 하늘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서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하고 있는 모든 조종사를 동경합니다.

조종사들은 오늘도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불구덩이를 매달고 공중을 향해 뛰어오르는 것은 우리의 숙명이다.대한민국 공군 고 박명렬 소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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