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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과 남위철이 복싱 경기 스페셜 매치가 있다.두 사람은 설전을 벌여 이 경기를 만들어냈다.
이 경기에 따라 MMA 룰로 경기를 펼칠 수도 있고, 혹은 명현만과 권아솔의 경기가 열릴 수도 있다.
기다리는 동안 로드 FC 메인 이벤트 경기를 보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다.
임동환과 윤태영의 경기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난딘 에르덴은 정말 오래 싸운다.항상 시합을 보면 재미있다. 한방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난딘 에르덴이 이번에는 판정패를 당한다.
김현우와 양지영의 경기는 양지영이 길로틴으로 제압하며 경기가 끝난다.
플라이급 이정현과 세이고 야마모토의 경기도 재미있게 봤다.
이정현의 7연승이 기대되는 경기였다.대단하다. 이정현의 강력한 펀치로 상대가 케이오가 됐다.후속타도 없이 멋진 승리였다.
관장님이 알려주신 게 생각났다.펀치를 쳐서 균형이 깨지더라도 다음 후속타를 생각해야 한다는 말이 떠오른 경기였다.
2006년생으로 7연승을 달리며 정말 장래가 기대되는 선수다.
복싱장이 아닌 곳에서 복싱 경기를 보면 익숙하지 않다. 12온스 글러브를 쓴다고 한다.격렬한 난타전이 벌어지다.
3분 3라운드라 경기가 뭔가 짧게 느껴진다.
1라운드가 끝나기 전 난타전, 2라운드는 뜨거운 난타전은 없었다.3라운드는 최종 라운드이므로 서로 격렬하게 난타전을 벌인다.
글로브 온스가 오픈핑거 글로브보다는 두꺼워서인지 케이오는 나오지 않았다.
판정까지 했다.아마 MMA 룰로 다시 싸우지 않을까 싶다.판정은 남의 철이 이길 것 같다.
만장일치로 타인의 철이 승리를 가져온다.
김수철과 박해진의 타이틀전이 펼쳐진다.벨트를 걸고 싸운다. 김수철이 이기면 꼭 더 큰 무대로 나아가길 바란다.
타이틀전이라 그런지 정말 대단한 기술이 오간다.박진감 넘치는 경기다.
박해진이 하체 관절기를 계속 시도하지만 김수철이 잘 빠진다.
김수철은 정말 mma를 잘하는 것 같아.김수철이 1라운드 내내 미들킥으로 셋업을 시키고 2라운드가 시작되자마자 하이킥 이후 강력한 펀치 러시로 승리를 거머쥔다.
김수철이 다시 챔피언 벨트를 가져간다.김수철이 꼭 해외 무대에 나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