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랫배에는 대장, 소장, 방광, 자궁과 같은 장기가 있습니다. 여성의 하복통, 왼쪽 하복통, 오른쪽 하복통, 옆구리통을 일으키는 복통의 원인은 다음과 같은 질환이 있습니다.

탈장 탈장이란 장의 일부가 복벽에서 돌출된 상태로, 왼쪽 아랫배의 통증, 오른쪽 아랫배의 통증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탈장의 원인은 복압이 상승하여 장이 복벽으로 돌출되거나 복벽이 질병이나 노화에 의해 약해진 경우에도 발생합니다. 그 외에 탈장의 원인으로 주로 임신, 기침, 심한 것, 변비, 운동 시에 발생합니다.
탈장 증상은 복부를 만지면 덩어리가 촉진되고, 탈장 부위에서는 눌려서 압통이 발생합니다. 탈장이 심한 경우는 장폐색되어 장이 괴사할 수도 있기 때문에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비를 예방하거나 무거운 것을 들지 않고 복부 근육을 단련함으로써 탈장 증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게열매의 염소장이나 창자에서 점막이 풍선처럼 부풀어올라 주머니 모양이 된 것으로 게의 실증이 있으면 게의 열매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실염의 원인은 장내 압력이 증가하여 일어나기 때문에 비만이나 변비를 예방할 필요가 있습니다. 노화도 하나의 게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게실염의 증상은 S상의 결장과 오른쪽 대장에서 일어나는데, 왼쪽 아랫배의 통증, 오른쪽 아랫배의 통증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통증 위치도 다양합니다.
게실염에 걸리면 복부 통증과 함께 직장에 출혈이 나타나기도 하며 복부가 팽만한 듯한 감각과 발열이 나타납니다. 게실염의 경우 내시경 검사를 하면 장을 천공할 우려가 있으므로 내시경 검사는 금기로, 바륨 검사로 진단합니다. 광범위한 항생제를 이용하여 치료하고 필요할 때 morphine과 같은 진통제를 사용합니다.

충수돌기염, 충수염 바이러스나 충수관의 폐색에 의해 발생하는 충수돌기염은 오른쪽 아랫배의 통증이 특징입니다. 맹장염의 증상은 오른쪽 아랫배의 통증이 심하고, 발열, 식욕 부진, 구토를 동반할 수도 있습니다. 배를 눌러 이때의 반동성 압통이 나타나고 충수돌기염을 그대로 남겨놓은 경우에는 충수돌기가 농양을 형성하여 파열되어 복막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오른쪽 하복부 통증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충수돌기염은 충수돌기절제술로 치료가 이루어지며 최근에는 복부를 절개하지 않고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로 신속하게 일상적으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방광염, 요로감염, 요로감염증의 원인과 방광염의 원인은 세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며 여성의 경우 요도가 남성에 비해 짧기 때문에 더욱 자주 발생합니다. 요로 감염은 방광염의 증상으로 오른쪽 왼쪽 아랫배에 통증이 되며 요통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방광염의 증상으로 소변이 깨끗하지 않으며 소변을 볼 때 작열감이 일어나거나 발열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항생제를 복용하여 쉽게 치료할 수 있으며 한번 감염되면 재발하기 쉬우므로 방광염과 요로감염에 감염되지 않도록 위생관리를 깨끗이 하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복통의 원인으로 인해 옆구리가 아픈 원인으로는 신장이 대표적입니다.
신우신염의 원인은 요로 감염이 더욱 진행되어 신장까지 세균이 올라가면 신우신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신우신염의 증상은 고열을 수반하며, 왼쪽 신장에 감염되면 왼쪽 옆구리 통증이 발생, 오른쪽 신장에 감염되면 오른쪽 옆구리 통증이 발생합니다. 신우신염을 치료하지 않으면 신부전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신우신염에 걸렸을 경우에는 충분한 휴식과 항생제 치료가 필요합니다.

신장결석소변속 미네랄이 돌처럼 단단하게 굳어서 발생하는 신장결석 원인은 음식물 섭취나 유전 등으로 발생하며 한번 신장결석이 생긴 사람은 재발이 많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신장결석증상으로 옆구리의 통증이나 허리쪽에 통증이 심하고 통증이 없는 경우도 있으나 신장결석의 크기에 따라 통증이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장결석증상을 유발하는 칼슘이 많은 음식물의 섭취를 제한하고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신장결석 배출이 용이합니다. 산성 음식을 먹으면 소변도 산성화되어 신장 결석 배출로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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