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비긴어게인, 위플래시.. 라라랜드, 기적러쉬, 레미제라블 등 음악영화가 유행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 BGM을 너무 좋아해서 영화에도 빠져서 보게 되었는데
한 소절만 들으면 제대로 사람의 감성을 파고드는 마력 있는 힘이 있는 음악이기 때문에 영화를 꼭 보지 않아도.OST만은 아~ 그거!! 생각날 정도로 전부 유명한 영화임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런 라라랜드가 이번에 넷플릭스에 나왔어요~!! 그래서 다시한번~ 그 음악에 빠져보고 싶어서 바로 플레이버튼을 눌러서 감상했는데 역시 음악최고~ 분위기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