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미드포킹 카이사 체험기 장단점 리그 오브 레전드

롤 미드포킹 카이사 체험기 장단점 리그 오브 레전드

전반에 미드콜키를 하고 상대방을 미드카이사를 만났는데 1타 초중반까지 계속 앞서고 게임도 이겼는데 중반부터 정말 질 뻔했다.쉴 틈 없이 날아오는 카이사 W에딜러진의 체력이 위태로워졌고 멀리서 총에 맞아 일방적으로 맞았다.최근에 핫한 미드카이사를 한번 해봤어

상대 미드는 젤러스 라인전에서 설킬도 내면서 어렵지 않게 성장했지만 상반신이 라인전을 마치기 전 하의 폭발로 합류하는 바람에 다소 힘들었지만 카이사의 포킹딜과 아카리의 매드무비로 결국 승리했다.

마나무네 후 광전사의 군화라든가 내셔 양치질을 하는 모습을 봤는데, 포킹카이사를 제대로 한다면 루덴 폭풍 후 라바돈의 죽음 모자가 W포킹딜을 더 빨리 올리는 느낌이다.대신 R에 진입할 경우에는 정말 상대방이 딸일 경우, 진입 후 데스로 연결되지 않을 경우에만 신중하게 진입해야 한다.계속 W포킹을 해도 길각이 나오므로 내셔를 올려 루덴처럼 갔더라면 W포킹딜이 이렇게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35분 3코어, 어딘가 무라마나, 루덴, 모자)

일단 W를 맞추면 스킬쿨이 더 빨리 돌아가기 때문에 상대방이 모여 있는 곳으로 계속 날리고 시야가 보이면 딜러 중심으로 노리면 거의 루덴에 디케이프를 올려놓기만 해도 딜러는 2발로 피 1이 되고 3발로 검은 화면을 보고 있다.

무라마나까지 3코어만 나와도 포킹딜이 대단하지만 포킹 없이 이니쉬되어 싸우거나 포킹해서 궁에 들어갔을 때 볼륨은 잘 안나오는 편이라 최대한 먼 거리에서 포킹을 해서 싸움을 열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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