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의 일상생활 및 식단, 운동, 외래 30대 갑상선암 수술 후기, 퇴원일, 수술

최근 식단의 어머니가 수시로 반찬을 확인

흰색이 신경 쓰이는데 왜 내가 목과 쇄골 주위에 통증이 오는지 잘 알 것 같다.

갑상선암 퇴원진료비 정산 총액 11,112,670원

로봇수술비 10,000원 5박6일 입원비 1,112,670원

일주일 만에 집에 왔을 때는. 장미가 여전히 뻐끔

퇴원하고 그 주 토요일은 팔이 아프고 힘들어서 연재를 어린이집에 맡겼다.

돌아오는길에 수술도 안했는데 목에 손수건도 두르고 긴팔+모자

남편이 이걸 보고 항암룩이냐고 했다.원장도 놀란 듯했다.^^;

하원과 연재와 집 근처 산책 두 개가 되는 부부의 날

남편이 돌아와서 산책 겸 동네 맛집을 포장하러 가는 길에 항암룩 같아.셔츠 반은 바지 속에 넣어보는 이 셔츠는 남편 것.

연재 아이스크림도 술술

여기는 우리 동네에서 유명한 팥빙수집.

주말 산책

훈훈한 미미와 연재

연재 등원

엄마가 비빔면 하나 먹어도 야채도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참기름도 듬뿍 넣어서 맛있게 영양있게 먹으라고 해서

연재 등원

집 근처의 커피

연재 하원미니 아쿠아리움 (동네횟집)

연재 등원

엄마 반찬 전복 장어 갈치

엄마 없으면 어떡해?

점점 가벼워지는 항암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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