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시설 한국투자넷플릭스(자회사), 아시아 최초 특수효과

□산업부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5.20일(금) 넷플릭스(Neflix) 자회사와 6년간 1억달러 규모의 투자신고식을 개최한다.

h 이날 투자신고식에는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 임석하 스테펀트로얀스키(Stephen Trojansky) 자회사 대표와 유종열 KOTRA 사장 등이 참석한다.

<투자 개요>

◈ 투자신고금액 및 투자기간 : 1억달러/’22~’27 ◈ 투자분야 : 최첨단 특수효과 인프라 설립, 콘텐츠 제작 생태계 고도화 등

ㅇ이번 투자자인 넷플릭스 자회사는 특수시각효과 제작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워너브라더스, 마블스튜디오, DC코믹스 등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에 영화제작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가상현실 연출 기술을 활용한 아시아 최초의 특수효과영화 제작시설 투자로 한국이 ICT에 기반한 콘텐츠 제작의 아시아 허브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투자 결정에는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 제작능력 및 인력, 일본·호주 등 아태시장 접근성, 정부의 코트 지원제도 등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 ㅇ산업부와 KOTRA는 한국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지원제도를 바탕으로 동사의 한국 투자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설득해왔기 때문에 디지털미디어·콘텐츠산업은 국가브랜드 가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산업이기 때문에 이번 투자는 국내 미디어·콘텐츠산업의 첨단 디지털 인프라를 확대한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 안 본부장은 스테판 트로얀스키 대표에게 “20년 K콘텐츠 수출액이 14조원을 돌파하는 등 한류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이 지속 확대되는 상황에서 이번 투자가 한국의 글로벌 미디어 강국 실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h 또 “넷플릭스의 첨단투자에 대해 현행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강조했고 스캔라인VFX코리아 측은 “이번 투자를 통해 우리나라 콘텐츠산업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원활한 투자유치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입니다.

#넷플릭스 #영화제작 #한국투자 #가상현실 #KOREA콘텐츠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