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 인스타그램 나비






본명 앙지호가 생1 986년 3월 22일(36세)서울 특별시 휘장, 서울 특별시 도봉구 CI도봉구 국적 대한민국 국기, 대한민국 신체 168cm, 형, 245mm가족 부모님, 여동생 지수(1991년생)남편(1985년생 2019년 11월 30일에 결혼~현재)아들 쵸인(2021년 5월 16일 출생)학력 정의 여자 고등 학교(졸업)동덕 여대 UI, 동덕 여대(실용 음악학/학사)데뷔 2008년 싱글’I Luv U’데뷔일에서+5231일째 14주년)소속 그룹 WSG워너비의 로고(4FIRE)소속사 알 앤디 컴퍼니
- 개요[편집]대한민국의 가수.2. 상세[편집]2004년 MBC의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던 “스타 탄생”을 통해서 알려진 뒤 2008년부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3]가수로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호평 받는 것만이 아니라 노래의 작사, 작곡에도 참여하는 싱어송 라이터이다.
- 백지영 8번째 앨범’Lost Star’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인순이 17번째 앨범’Cry’,’Fantasia’,’기회’와 자신의 노래’길에서 ‘,’끝까지 듣고’작사가로 참여했으며, 역시 본인의 노래’ 놀라운라’,’다시’에는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 현재는 놀면 뭐 하니?에 WSG워너비로 활동 중이다.3. 음악 활동[편집]2009년 MC몽의 5집 Humanimal의 수록곡 LUV DNA라는 곡을 피처링한.2011년 1월 말부터 몇주간은 타이틀 곡’ 잘한 것이다’라는 곡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이키용베과 오레오로 활동 중의 이기가 작곡한 곡으로, 현재까지 나비는 노래 중 인지도가 가장 높은 곡 중 하나이다.2011년 7월 초부터 몇주간은 또 다른 타이틀 곡’다이어리’로도 활동했다.2012년 9월 말부터 몇주간은 또 다른 타이틀 곡’ 가지 않고’이라는 곡으로 활동했다.2013년 9월 초부터 몇주간은 또 다른 타이틀 곡’집에 안 가’로도 활동했다. 직설적인 가사로 활동 시기보다 오히려 나중에 많이 거론되는 것. 개그맨 박나래의 애창곡이라고 한다.2013년 드라마 비밀 OST ‘불치병’을 불렀다.2014년 3월 초 ‘너무 했다’에서 활동을 하지 않고 음원만 발표했다.2014년 11월 중 몇 주간은 또 하나의 타이틀곡 ‘첫눈 예보’로도 활동했다.2015년 1월 중 몇 주간은 또 다른 타이틀곡 ‘한강 앞에서’로 활동했다.2015년 1월 9일 KBS 뮤직뱅크에 약 1년 4개월 만에 컴백 무대를 가졌다.2015년 게임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2015) 엔딩곡에 참여했다. 꿈처럼 문서 참조.2017년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의 OST인 ‘돌려보내줘(Fly with the wind)’를 불렀다.2018년 드라마 나인룸 OST인 ‘Rewind’를 불렀다.2020년12월17일부터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했다. 예선과 팀 미션에서 모두 올하트를 받아 본선 2차전까지 진출했다. 데스매치에서는 강혜영에게 1표 차로 패해 다음 라운드 진출에는 실패했다. 방송 다음날까지만 해도 떨어졌음에도 3차전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반대로 트윈걸스는 다음 라운드에 진출해서도 한동안 탈락자 명단에 들어 있었다.


가수 나비/이하 R&D컴퍼니 제공 가수 내비가 WGS 워너비 활동을 통해 다시 날개를 달았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그룹 WSG 워너비 멤버로 활동 중인 나비는 쏠, 권진아, 엄지윤과 4FIRE(사파이어)를 결성해 데뷔곡 ‘보고 싶었어’를 발표했다. 지난해 출산과 육아로 활동을 멈춘 나비는 오랜만에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 순간 높은 텐션으로 흥과 끼를 뽐내며 활약하고 있다.’놀면 뭐하니?’ 2022년 첫 대형 프로젝트인 WSG 워너비 마무리를 앞두고 사파이어의 든든한 맏형이자 뛰어난 보컬리스트로 팀을 잘 이끈 나비의 활약상을 짚어봤다.

왼쪽부터) 하하, 엄지윤, 정준하, 권진아, 나비 쏘는 예능 치트키로 떠오른 입담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전지현이라는 예명으로 등장한 나비는 프로젝트 초반부터 남다른 예능감으로 주목받았다. 조리원 동기, 동네 주민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은 ‘육아맘’ 네비의 유쾌한 입담과 개인기에 3개 기획사 대표들은 “토크 점수가 높다”며 영입 의사를 밝혔다.나비는 사파이어로 활동하며 “익은 붉은 맛 레드파이어, 나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는가 하면 발라드 곡을 농염한 제스처로 불러 예능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매운 언니’ 매력으로 WSG 워너비하고 독보적인 캐릭터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나비’ 권진아를 쏘는 엄지윤 맏이로 보여준 리더십 내비게이션은 사파이어 팀원들을 유쾌하게 이끌며 다정한 리더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놀면 뭐하니?’ ‘로 깜짝 쇼케이스를 하게 된 사파이어는 회사 사옥이라는 낯선 무대에도 능숙한 행사 톤으로 좌중의 환호성을 유도하며 리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나비의 리더십을 사파이어 멤버들도 끈질긴 팀워크로 따랐다. 사파이어는 16일 네비가 진행하는 MBC 표준FM 라디오 ‘주말엔 나비같아’에 단체로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고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네비는 “이렇게 멋진 동생들과 한 팀이 돼 노래를 부르고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게 꿈만 같다. 정말 고마워。 매일 멤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비를 제대로 각인시킨 파워보컬 ‘집에 가지 않아’, ‘길에서’, ‘마음이 다쳐서’ 등 수많은 스테디곡을 탄생시키며 오랜 시간 ‘R&B 디바’로 자리 잡은 나비는 WSG 워너비 활동을 통해 본업 가수로도 인정받았다. ‘보고 싶었어’에서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깊이 있는 음색으로 멤버들의 다채로운 보컬을 조화롭게 감싸고 후반부에는 파워풀한 성량으로 폭풍 애드리브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시청자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지난 16일 MBC ‘쇼!’, ‘음악중심’ 방송을 통해 선보인 사파이어의 ‘보고 싶었어’ 유튜브 영상은 150만 뷰를 넘어섰고, 7월 넷째 주 방송에서는 WSG 워너비카야 G팀과 함께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나비의 오랜 팬은 물론 방송을 통해 나비를 새롭게 알게 된 시청자들에게도 나비의 파워 보컬을 각인시켜 ‘팬케 하는’ 것을 유발하고 있다.나비가 출연 중인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