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유리’ 수혜주, 삼성전자 ‘폴더블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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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UTG 폴더블폰을 출시했다. UTG는 Ultra-Thin Glass의 약자로 일명 폴더블유리로 불리는 스마트폰의 핵심 부품이다. UTG는 초박막 유리를 가공해 접었다 폈다를 반복해도 깨지지 않고 접었다 흔적이 나지 않도록 만든 강화유리다. UTG 폴더블폰을 상용화한 회사는 삼성전자가 유일하다.
  2. 2.2021년에는 3종의 폴더블 폰이 발매될 예정이다. 그런데 최근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폴더블유리의 자체 개발을 중단하고 삼성디스플레이의 공급망을 통해 다른 업체로부터 확보하는 방향으로 급선회했다고 한다.

[출처 유진투자증권] 3. 유진투자증권에서 내년에 출시되는 UTG 관련 스마트폰 생산량 증가에 따른 수혜 기업들을 소개한다. ‘뉴파워 플라즈마, 세경하이테크, 제이티, 필옵틱스’ 엘티, J&TC 등이다.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판단된다고 하니 주목된다.

[출처 유진투자증권] #폴더블폰 #UTG #세경하이테크 #제이티 #제이앤티씨*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블로그 정보는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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