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가 화산 대피해!일본 쓰나미 피해! 폭설과 쓰나미 등 부끄러움을 감추기에 급급! 코로나 3859명! 한파특보! 전국 각지의 산불! 파푸아뉴기니 6.1 지진! 백화점마트 방역패스 해제!

1월 17일 오후 5시 25분 기상청 레이더망 오후부터 전국 각지에 비와 눈 소식

눈구름이 동남동진에서 시속 50km의 속도로 빠르게 흘러 눈이나 비가 내리는 시간은 1~2시간 정도로 짧고 양도 적겠지만,

기온이 낮아 얼어서 얼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눈구름이 전국적으로 흩어져 지나갑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3,859명…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출처 KB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6일 만에 3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 3551명, 해외 유입 308명으로 총 385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가 30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11일 3094명 이후 처음입니다.하지만 지난 월요일 신규 확진자가 3,005명과 비교하면 854명 증가했습니다.지역별로 보면 경기도 1351명, 서울 711명, 인천 187명 등으로 수도권이 국내 발생의 63%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15일 0시 기준 해외유입 1,363명, 국내감염 1,316명으로 전주 대비 2,679명 늘어 누적 5,030명입니다.

오미크론의 해외 유입 국가를 보면 미국 743명, 캐나다 84명, 필리핀 73명, 인도 61명, 프랑스 32명, UAE 31명, 영국 27명 등입니다.

1월 17일! 강추위 시작! 한파특보! 오후부터 약한 눈! 동해 기시 경상도 건조주의보(출처 YTN).KBS)

추위는 목요일 아침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추위는 목요일까지 이어지겠고 이후에는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오늘 오후에는 약한 눈비 소식이 있습니다만, 내일부터는 맑고 건조한 날이 연속입니다.

건조한 날씨 전국 각지의 산불(출처 YTN)

정부, 전국 백화점·마트 방역패스 해제 (출처 KBS)

정부가 최근 논란이 된 상점·마트·백화점 방역패스 적용을 전국적으로 해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정부는 오늘(16일) 오후 방역전략회의를 열고 방역패스 조정 방안을 논의한 결과 이같이 가닥을 잡았다고 총리실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상점·마트·백화점의 방역패스 적용으로 인한 국민 불편이 크다는 점과 방역 상황이 다소 안정화된 점, 마스크를 쓰고 비말 전파 위험성이 낮다는 점 등을 고려해 이들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 적용을 철회하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밀집도 등 시설 특성과 오미크론 변이 확산 추세를 고려해 방역패스 적용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에 따라 상점·마트·백화점에 대한 방역패스 적용이 철회되더라도 면적별 인원제한 등 다른 방역조치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는 또 이들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 해제와 별도로 법원 결정에 대한 항고를 진행해 방역패스에 대한 명확한 결론을 받아 향후 혼란을 방지하겠다는 뜻을 모았습니다.

정부는 내일(17일) 오전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1월 16일 밤 파푸아뉴기니 해역 6.1 지진!

바누아트 라인에 연달아 폭발합니다.

바누아트 라인에 지진이 일어나면 2주 이내에 일본에 큰 지진이 일어난다는 바누아트의 법칙이 생각납니다. 일본은 이번 주 강추위로 또다시 대설 대란이 일어나겠지만 지진까지 겹치면 지반 침하와 토양 액상화가 심각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통가 해저 화산 폭발! 큰 해일 피해!일본 23만명의 쓰나미 대피! (출처 SBS)

바다 한가운데서 폭탄이 터지듯 몇 분 만에 쓰나미가 뚝뚝 더워졌다.(출처문화일보)

남태평양 통가 해저 화산 최소 8분간 폭발…’규모 5.8 지진 수준’ 관측 남반구 뉴질랜드·북반구 알래스카에서도 폭발음 들린다.

남태평양 해저 화산 폭발로 섬나라 통가에 초대형 쓰나미가 덮친 가운데 이번 화산 위력이 규모 5.8의 지진 수준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6일(현지 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대폭발을 일으킨 통가 훈가 하파이 화산에서 불과 65km 떨어진 통가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 뉴쿠알로파는 높이 1.2m의 쓰나미에 휩쓸렸다.

현지 주민 멜레타우파는 뉴질랜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충격이) 매우 컸다.땅과 건물이 흔들리고 파도가 밀려왔다. 내 동생은 근처에서 폭탄이 터진 줄 알았다고 말했다.그는 화산 폭발 몇 분 만에 쓰나미가 도시를 덮치면서 주변 주택이 무너지기 시작했다며 “거리가 비명으로 가득했고 모두가 고지대로 향했다”고 당시 상황을 재확인했다.

통가국 자체가 종패가 걱정스러울 정도로 큰 피해가 난 것 같은데요. 통신 두절로 위성에서도 폭발 분연으로 포착되지 않아 아직 피해 상황을 모릅니다.

통가에서 발생한 피해의 구체적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재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주통가 뉴질랜드 대사관을 통해 확인한 결과 피해 규모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누쿠알로파 북부 수변지역에 선박과 큰 바위가 육지로 밀려 올라오는 등 쓰나미가 큰 충격을 미쳤다”고 전했다.

그는 뉴쿠알로파 시내에 화산재가 두껍게 내려앉았고 대체로 차분한 분위기가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사망자나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도 없지만 화산 폭발 여파로 통신이 두절된 상황을 고려하면 아직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가늠하기는 이른 상황이라고 알고 있던 총리는 덧붙였다.

훈가하파이 화산 폭발 당시를 찍은 위성 영상은 뉴쿠알로파가 순식간에 지름 수백㎞를 덮은 화산재와 가스 중심부에 갇히는 장면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대한민국 면적과 맞먹는 넓이가 순식간에 화산의 직접적 영향권에 들어간 것이다.홍하파이 화산이 내뿜은 화산운은 우주에서도 뚜렷이 보일 정도다.

분화는 최소 8분간 계속됐다.알래스카주립대(UAF) 지구물리학연구소는 분화로 인한 폭발음이 북반구에서도 북쪽 알래스카에까지 들릴 정도로 컸다고 밝히며 “비슷한 사례로는 크라카타우와 노바랍타 정도”라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화산은 1883년, 알래스카에 있는 노바랍타 화산은 1912년 각각 역사에 남을 정도의 대규모 분화를 일으켰다. 두 화산의 분화 강도는 화산분출지수(VEI)에서 6에 해당한 것으로 추산된다.

화산 폭발력을 나타내는 지수인 VEI는 0에서 8로 매겨져 한 단계 올라갈 때마다 분출량이 10배씩 늘어난다.일각에서는 훈가하파이 화산의 15일 분화가 가진 폭발력이 VEI5나 6에 해당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뉴욕타임스(NYT)는 VEI가 6 이상인 화산 폭발은 대기권 높이까지 대량의 화산재와 가스를 내뿜어 태양광을 차단하고 이후 수년간 지구 기온을 낮추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가장 최근의 VEI6 이상의 화산 폭발은 1991년 필리핀의 피나투보 화산 폭발이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홍허파이 화산 폭발 당시 발생한 진동이 규모 5.8 지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훙허파이 화산 분화구 주변에 형성된 섬은 이번 분화로 상당한 면적을 잃어 절반 이상이 침수됐다.화산 폭발음은 2400여㎞ 떨어진 뉴질랜드에서도 2시간 뒤 들렸다고 뉴질랜드 국립지질핵과학연구소(GNS)가 16일 밝혔다.

세계 각국은 통가 피해 주민 지원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통가의 이웃 뉴질랜드와 호주는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통가 정부에 초계기 진입 허가를 받는 한편 식료품 음료수 등 구호물자를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미국과 캐나다 등도 통가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약속하고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일본 기상청의 예측 실패, 역대 최고 사망자 발생 대규모 쓰나미가 일본을 강타했다(출처 유튜브 월드인 코리아, 풀앤푸시, 트레블 튜브),

1월 16일 일본 기상청은 5년 만에 쓰나미 경보를 내리고 1만 1000가구~23만 명의 사람들에게 긴급 대피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일본 기상청은 전날 밤인 15일 밤까지도 통가 화산 폭발로 인한 쓰나미는 없다고 국민을 안심시켰습니다.

하지만 16일 새벽 바닷물이 강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을 본 시민의 신고로 긴급 쓰나미 주의보와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만, 너무 늦은 것 같네요.3미터 쓰나미 발표 직후 1-1.5미터의 쓰나미가 밀려온 것입니다.

1미터나 1.5미터의 쓰나미에서도 상당히 위력적입니다.작은 어선이 뒤집혀 인명사고가 납니다.

쓰나미의 파도의 힘은 일반 파도와 다르다고 합니다.쓰나미의 파도가 50센티 높이가 되어도 일반인은 빠져나오지 못하고 파도에 묻힌다고 합니다. 자동차도 쓰나미 힘을 견딜 수 없다고 합니다.

야기 현 센다이 해안에서 상당히 인명 피해가 좋다고 합니다만,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3미터가 아니라 1-1.5미터의 쓰나미가 밀려온 것입니다. 사전에 예고 없이 밀려왔기 때문에 상당히 피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본은 폭우와 태풍과 쓰나미에 희생자 수를 은폐하고 있고, 한두 달 후에 밝혀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재해 강국으로 불리는 일본에서 인명 피해가 많이 나는 것을 부끄러워하려고 합니다.

쓰나미의 규모보다 피해가 나온 것은 일본 기상청이 쓰나미가 없다고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예측하지 못한 이유는 통가 근처의 섬과 나라들에 50~80cm 정도의 쓰나미가 몰려와 8000km 떨어진 일본까지 밀려올 줄은 몰랐기 때문입니다. 새벽에 강에 파도가 밀려오는 것을 본 주민의 신고로 쓰나미가 다가오기 직전에 쓰나미 발표를 한 것입니다.

일본 기상청도 책임 회피에 급급합니다. 일본 기상청이 그동안 재해 강국답게 정확성을 자랑해 왔지만 기상청이 민영화하면서 조금 이상해졌습니다. 적자라면 기상청 홈페이지에 광고를 싣지 않았을까 정확성 전망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 아무도 이렇게 피해를 예측하지 못하면 계속 물갈퀴입니다.

일본은 매년 400~500명씩 바다에서 해일과 너울의 파도에 희생된다고 합니다.그래도 한겨울에 추위로 동사하는 1000여 명보다는 적습니다.

하지만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는 이번이 5년 만이라고 하면서 지금까지는 쓰나미가 일어나도 쓰나미 피해로 인정하지 않고 너울 파도에 본인의 부주의라고 모른 체했다고 합니다. 쓰나미라면 정부에서 책임을 져야 하지만 거센 파도로 결론짓고 지금까지 무수히 책임 회피를 해 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통가 화산 폭발이 레벨 6 정도의 막대한 파괴력을 가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일본인이 두려워하는 것은 통가 화산 분화가 후지산 분화와 관련성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최근 후지산 부근에 지진이 많아 마그마가 분출하는 현상이 많기 때문입니다.

내일부터 다음 주 월화수목! 강추위가 몰려옵니다.일본은 시베리아의 강추위가 닥치면 이 차가 운영해 30~40도의 냉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동해를 지나 일본 동해 연안에 막대한 눈 폭탄을 안겨줍니다.

일본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 동해안은 크리스마스 때부터 이미 세 차례 폭설을 내렸지만 한 차례 폭설로 1~2m의 눈이 내립니다. 그런데 이번에 4번째 폭설입니다.

비행기 신칸센 고속도로는 정체돼 물류마저 막히고 있다.

슈퍼나 마켓도 전부 문을 닫아서 시민들은 외출조차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일본은 강추위로 정전이 되면 체육관 등에 한파 대피소를 만들지만 폭설로 외출도 못하기 때문에 정전이 되면 집에서 저체온증으로 얼어 죽을 것 같아요!

게다가 폭설이 내리면 어르신들이 지붕에 올라가서 눈치를 보거나 지나가다가 지붕의 눈 폭탄을 맞거나 미끄러져 사고가 많이 나거든요.

일본인이 겨울에 집에서 저체온증 사망자가 매년 1000명 이상 나오는 이유는 여기서 봐주세요.

아, 죄송하지만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댓글에 제 블로그 주소를 당당히 광고하는 글은 삭제하겠습니다.blog.naver.com

이번 40~50년 만의 폭설이라면 사고사가 많을 것 같습니다만, 일절 소식이 없습니다. 일본의 눈은 수분이 많고 우리나라의 눈보다 몇 배 무거워서 지붕의 눈을 빨리 치우지 않으면 집이 무너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눈이 녹아서 얼어붙어 완전히 얼어붙은 길이 된다고 합니다.

한국은 건조하고 산불이 나고 일본은 대설대란이 일어나! 뭔가 불공평한게 아니라 매우 공평한가요? 우리나라와 일본의 양극단입니다.

폭설과 강추위로 전신주가 많이 무너져 정전까지 빈번하다니, 전기 스토브와 코타츠 스토브에서 대부분 전기 난방을 하고 있는 일본인 주택에서 저체온으로 동사하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일본은 매년 겨울에 저체온으로 사망자가 1000명 이상 나오고 있는데 올해는 2~3배 이상이 될 것 같습니다.

일본 언론은 약속이나 한 듯 피해 사실에 일절 침묵하고 있네요.물론 대설 예보나 교통 상황 등의 방송은 해도 피해 상황이나 인명 피해는 방송하지 않습니다.

일본속담 냄새나면 덮어요!잘한 일은 일본 특유의 과장법으로 난리를 치면서 잘못된 것이나 치부는 감추기에 급급합니다.

언론독재 국가가 아닌데 약속이나 한 듯 치부에 입을 다물고 있는 일본의 소름끼치고 무섭습니다.

정호영 보그 표지 소식에 중국 언론이 흥분한 이유(출처 유튜브 단골 이슈)

서양 모델 일색이던 보그지에 동양 모델 최초로 오징어 게임 정호영이 등장하자 중국인들은 현재 세계 패권에서 가장 돈을 많이 쓰는 게 중국인인데 왜 최초의 동양 모델을 쓰면서 한국인이냐며 중국 언론에 비난이 쏟아집니다.

심지어 해외 언론이 한국인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연출하면서 중국인은 기괴한 모습으로 연출한다는 겁니다. 중국의 유명한 사진작가가 찍은 사진도 중국대부분 부끄럽다고 난리인데

중국은 인구가 많아서 그런지 정말 이상하게 생긴 여성이 많아요.눈이 확 찢어진 모습이 서양인들의 눈에는 신비롭게 보이는 것 같아요.

나이키 광고 중국 모델과 한국 모델입니다. 중국 언론이나 누리꾼들이 중국인 차별이라고 난리지만 저는 중국인답게 멋집니다.

— 2022.1.17.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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