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영어: crowd funding)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해 소규모 후원을 받거나 투자 등의 목적으로 인터넷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개인으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행위다. 소셜펀딩이라고도 하지만 정확한 용어는 아니다. 주로 자선활동, 이벤트 개최, 상품개발 등을 목적으로 자금을 모집한다. 투자방식 및 목적에 따라 지분투자, 대출, 보상, 후원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은 후원자가 문화창작활동, 사회공익활동 등을 후원한 후 비금전적 보상, 즉 공연티켓 등을 받거나 기여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방식으로 리워드(보상)를 받는 형태입니다. 후원을 받고자 하는 단체나 개인은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통해 프로젝트나 모금함을 개설하여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게 되는데, 목표한 후원금액이 100% 이상 달성되어야 후원금액을 받을 수 있는 ‘Allor Nothing’ 방식과 100% 달성되지 않더라도 모인 후원금액을 수령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Keep It All’ 방식 두 가지가 있습니다.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해피빈 사이트 바로가기 서류상 1년 이상 비영리 민간단체 등록증이나 사업증을 갖고 있는 단체라면 모금함 개설이 가능하며 ‘해피로그’를 통해 단체 후원을 직접 받을 수 있다. 해피빈의 또 다른 서비스인 ‘공감펀딩’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 공익적 창작활동, 소셜벤처 등 공익적 의미가 있는 일이라면 단체, 개인 누구나 펀딩을 받을 수 있다. Allor Nothing, Keep It All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취한다.*수수료 규정: 별도의 수수료 없이 가치 사이트 바로가기, 올해 새롭게 시작한 함께가치는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누구나 공익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모금함을 개설해 직접 모금받을 수 있다. 또 개인은 기념일에 모금함을 통해 원하는 기부처에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다. 함께 가치는 모금과 기부를 연계할 뿐 아니라 모금 콘텐츠 댓글, 공유 수에 따라 매칭 방식으로 카카오가 직접 후원에 참여한다.*수수료 규정: 별도의 수수료 없는 스토리펀딩 사이트 바로가기 스토리펀딩은 기존 다음 뉴스펀딩을 개편한 모금 플랫폼으로 저널리즘, 라이프, 캠페인, 스타트업, 아트, 출판의 6개 주제에 해당하며 공공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프로젝트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단순 기부는 불가). 사진, 동영상, 오디오 등을 쉽게 편집할 수 있는 에디팅 툴과 후원자 통계와 리워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수수료 규정: 프로젝트의 성패와 상관없이 5%+플랫폼 수수료 10%(VAT 별도) 오마이컴퍼니 사이트 바로가기 세상을 혁신하고 가치나눔을 위해 일하고 있는 스타트업,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소상공인과 단체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최근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도 출시해 모금형과 투자형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용노동부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기업 크라우드펀딩 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수수료 규정: 최종 모금액의 7%(VAT별)와 디즈니 사이트 숏컷 와디즈는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으로 출발했지만 법안 통과 후 투자형 크라우드펀딩도 함께 하고 있다. 공익 관련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프로젝트를 등록할 수 있다. 와디즈는 행정자치부와 함께 공공성과 성공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를 선정, 펀딩을 연계하는 지역사랑 크라우드펀딩 대회를 개최했으며 최근에는 지상파 예능방송을 통해 ‘크라우드펀딩쇼’를 진행하고 있다.*수수료 규정: Allor Nothing: 고정수수료는 7%(VAT별도), Keep It All: 성공시 10%(VAT별도) 소셜펀치 사이트 바로가기 2011년 말 진보네트워크가 시작한 ‘소셜펀치’는 사회운동을 지원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후원 플랫폼이다. 취약계층에 대한 자선사업보다는 사회변화를 위한 투쟁, 캠페인, 프로젝트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예: 기업, 국가폭력에 대항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기금모집, 부조리한 현실법 제도 및 정책을 비판하거나 대안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 사회운동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인권, 시민사회단체 지원사업, 대안적 문화창작, 유통 및 연구프로젝트, 기타 사회진보, 민주화, 인권보호를 위한 사업) * 수수료규정: 최종 모금액의 3%(VAT별) 비카인드 사이트 바로가기 비카인드는 국내 자선모금(타인에게 기부의 의미를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는 활동으로 단순 기부행위보다 적극적이고 적극적으로 확산시킨다.) 후원자는 비카인드에서 공약을 내걸고 자신만의 모금함(자선모금함)을 개설하거나 생일을 맞아 지인에게 선물 대신 기부를 해달라고 요청하는 생일모금함을 개설할 수 있다. * 수수료 규정 : 수수료 없음. 모든 모금액이 각 단체에 직접 전달되는 펀루사이트 숏컷펀루는 모금 캠페인, 착한소비 캠페인 등 크라우드펀딩뿐만 아니라 비영리단체 지원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모금 플랫폼 홈페이지 제작과 운영을 지원하는 등 공익활동 관련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수수료 규정: 후원자 수에 따라 수수료가 다름(후원캠페인의 경우 1~50명은 10%, 51~100명은 9%, 101~150명은 8%, 151~200명은 7%, 201~300명은 6%, 301~399명은 5%, 400명 이상은 4%) 텀블벅 사이트 바로가기 대표적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중 하나로 독립문화 크리에이터 지원을 목표로 플랫폼이다. 영화, 음악, 미술, 출판, 건축, 사진, 디자인, 테크놀로지, 게임, 요리, 제조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와 팬을 연결한다. 창작에 방점이 있기 때문에 단순 기부 프로젝트는 적합하지 않다. 하지만 위안부 희생자를 후원하기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 ‘기억+소녀 나비 티셔츠’처럼 공익 목적과 창작이 결합된 프로젝트는 가능하다.*수수료 규정 : 성공 시 최종 모금액의 3%, 실패 시 수수료 없음(VAT 별도) 유캔스타트 사이트 바로가기 유캔스타트는 2012년 8월부터 2년간 예술, 영화, 기술, 출판, 사회적 이슈와 후원 등 400여개 프로젝트를 기획해 ‘유캔펀딩’ 진행, 유캔스타트 프로젝트는 100% 이상을 달성해야 펀딩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초기 목표금액 달성에 실패할 경우 전액 후원자에게 환불된다.동시에 사이트 바로가기 또는 꿈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무언가를 실현시키고자 행동하는 사람들 ‘Do’와 그 꿈과 아이디어에 공감하고 후원하는 사람들 ‘Abler’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사회가치 창출을 위한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캠페인과 커뮤니티 구축을 지원한다. 특히 서울시 대학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청년, 학생들에게 공유경제 확장의 원리와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수수료 규정: Allor Nothing: 목표액 80% 이상 모일 경우 5%, Keep It All: 10%(VAT 별도) 펀딩21 사이트 바로가기 펀딩21은 한겨레와 씨네21 그리고 밸류인베스트코리아가 함께 시작한 플랫폼으로 거액 투자를 받기 어려운 다큐멘터리와 영화 등 제작지원 프로젝트가 다수를 이룬다. keep itall 방식만 제공한다.*수수료 규정 : 최종 모금액의 10%(VAT별) 굿펀딩 사이트 바로가기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업, 공연예술 등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로 영화, 공연 등 문화예술 분야 프로젝트가 주를 이룬다.*수수료 규정: Allor Nothing, Keep It All: 모두 수수료는 6%(VAT 별도), 다만 Keep It All을 선택하고 실패 시 패널티 수수료 6.6% 별도 부과되는 오지랩 사이트 숏컷 오지랩은 2016년 1월 시작한 서비스로 크리에이터인 제조사와 후원자인 오지랩퍼를 서로 연결하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이다.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펀딩’과 제조사의 지속적인 판매 채널인 ‘프리오더 서비스’를 제공한다.씨펀 사이트 바로가기, 문화예술, 게임, 스포츠, 기술, 자원봉사 및 재능기부 등 콘텐츠와 참신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이다. 개인, 기업 모두 프로젝트 개설이 가능하며 목표액이 미달되면 프로젝트가 자동 취소되고 후원자에게 모금액이 전액 환불된다.위시플렉스 사이트 숏컷 위시플렉스는 2011년 처음으로 ‘힘내’로 시작해 최근 리뉴얼한 기업 광고를 연계한 소셜펀딩 플랫폼이다. 모바일 앱에 접속해 관심 있는 상품을 10개 모아 위시리스트에 저장하고 ‘겟 응모’를 누르면 후원머니 500원이 매주 지급된다. 그 돈으로 위시플렉스에 등록된 프로젝트에 후원할 수 있다. 후원자들은 개인 돈이 아니라 리워드 머니를 갖고 후원에 참여하는 셈이다.http://www.seoulnpocenter.kr/archive/project06/list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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