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형철의 근황 이야기

블친님 안녕하세요 잡다하고 소소한 정보를 전해드리는 열혈 블로거 마린보이입니다!^^ V
트로트 열풍이 대한민국을 강타하면서 임용은 송가인 이창원 영탁 장민호 등 젊은 트로트 가수들이 전국 어머니와 아버지의 응원을 받으며 나눠주고 있습니다.
현재의 이러한 트로트 신드롬은 자연히 그대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많은 트로트 레전드들이 그 길을 닦은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가요계 대부 형철의 근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형철 프로필 ※본명 : 강상수 ※생일 : 1942년 6월 17일 ※연령 : 79세 ※신장 170cm, 체중 75kg ※혈액형 : B형 ※와이프 : 손혜경 ※종교 : 불교 ※본관 : 진주 강씨 ※소속사 : 정원수 엔터테인먼트 ※데뷔 : 1969년 노래 ‘무심한 군’

형철 선생은 1969년 28세의 젊은 나이에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는데 그 당시 나훈아와 남진이라는 두 거물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가요계를 양분하는 바람에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솔로 활동이 여의치 않자 고향 부산에 가서 형철과 벌떼라는 그룹을 결성했는데, 그마저도 인기가 없어 궁핍한 생활을 계속했대요.(눈물)

왕성하게 활동하던 현철 씨가 2년 전 2019년부터 브라운관에서 자취를 감춰 팬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프로그램은 2018년 10월 ‘가요무대’에서 그의 히트곡 중 하나인 ‘봉선화 연정’을 부른 모습인데 그때부터 어딘가 아픈 모습으로 팬들이 걱정을 했대요.
아무래도 그리고 현철의 건강 이상설이 조금씩 흘러나오기 시작한 것 같네요.

그 당시에는 혼자 다니기도 불편했고 누가 도와줘 퇴장하는 모습이었다니 건강에도 안 좋았던 것 같아요.
치매 아니냐?는 루머도 있었지만 2019년 9월 가요무대에 재등장했고 인터뷰를 통해 건강이 완전히 회복됐다며 팬들에게 걱정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보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가수 형철의 근황을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주옥같은 트로트 노래 계속 들려주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