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양쪽에 설치되어 있는 한쪽 있는 기관입니다

이거의 역할은
풍부한 림프구가 있어 면역 글로불린이 분비되어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을 차단하기 때문에
목구멍 양쪽으로 배치되어 방위병 역할을 하며 면역 기능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 기능이 약해지면 염증반응이 일어나는
저는 어렸을 때 감기처럼 열이 나고 목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그때
이런게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가끔 그런증상으로 10년정도 아플때마다 병원치료를 받고 고민하다가

어느 순간 결국 만성으로 변질되고 말았습니다
피로해지면 생기는 염증이 고열과 함께 부어오르고,
만성이 되어 자주 발생하였습니다.
그 후로 열도 없이 편도결석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목에 여드름이 나도록 하얀 알갱이가 났어요.

딱딱하지 않은 덩어리가 이물감의 소우로 느껴지면 캑캑거리면 자연스럽게 빠져나오기 때문에 큰 지장은 없었지만…
재발이 많고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결국 이비인후과에서 수술을 권유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양쪽을 완전히 제거해버렸어요
그 때는 그게 얼마나 중요한 기관인지 몰랐어요. ㅜㅜ
왜 결석을 할 수 있을까?원인
구개부 ‘편도과'(작은 구멍)가 붓기 쉽고 염증이 생기는 것을 자주 앓으면
조직이 변형되어 구멍이 뚫리다.
그 안에 상피세포가 고여서 염증성 액체가 고이는데,
음식찌꺼기와 세균이 만나 노란 알갱이를 남기는 것이 굳고 덩어리지며
치료
알갱이가 생기면 물감이 느껴지고 기침을 하면 저절로 빠져나와 깊은 것은 핀셋으로 흠집이 나지 않도록 주의해서 제거하면 좋다.
본인이 느끼는 것만큼 냄새 이외에 생활의 불편은 전혀 없다
여기에 크립토라는 틈이 있어 ‘전절세술’로 완전히 제거했다 하더라도 재발하는 경우도 있다
수술과 후기 경력이 오래된 의사는 부분 마취로 제거술을 했지만 아프기도 하고 무서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현대에는 전신마취를 하고 제거술을 하기 때문에 2주 정도 입원하면서 관찰을 한다.
방법으로는 레이저, 고추파에 의한 소작술 부분 또는 전절제술 등을 행한다.
- 결석을 기침으로 빼는 번거로움이 없어졌다
- 1. 거울로 목젖을 보면 보이지만 완전히 제거되어 목이 못생겼습니다.
- 2. 1차 방어벽이 무너지는 것 같으며, 감기가 오면 바로 폐로 침입하게 됩니다.
- 기관지염은 물론 폐렴으로 금방 옮아요.
- 면역력이 떨어지다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1차 방어벽이 무너지고,
이번 코로나 유행 초기에 코로나에 걸리면 바로 폐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어서…
너무 무서워하고 떨렸어요 ㅜ
자가 치유 및 예방
혈액순환자의 치유력의 기본은 혈액순환이고 핵심은 온도입니다.
온도는 근육이 움직여야 돼요많이 움직이는 게 좋아요근육은 신경이 튼튼해야 해요.
호흡기 살리는 영상 올릴게요 시청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영상 보기”
면역력 단백질 중심의 식단으로 균형있게 섭취합니다.
근력을 단련하고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한다.
수분과 구강 청결은 양치질을 잘한다
턱밑 지압 및 마사지
초기 관리를 제대로 하여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만성이 되어서는 곤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