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등원 편도염 6살 5~6월,

2020년 5월 27일 수요일코로나 때문에 입학식은커녕 본 적도 없는 유치원 드디어 첫 등원!계절이 지난 원래 옷바지, 너무 더워보이고.. 이것저것 걱정했는데 남편이랑 상의해서 보내기로.. 그래도 불안해서 데리고 가서 빨리 데리러 갔는데.. 너무 즐거웠다는 말에 코끝이 찡해.. ?

텐션 유지하면서 친구들 만나러 가는 길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거.. 사진 찍으라고 하고.. 잘 찍혔는지 확인하고 아빠 보내라고 하고 뭐라고 하냐고 물어..요~~~~~~~~ 물!? 귀여워! www

그렇게 좋아하는 짝을 만나서 두고 치마가 아니라서 놀기 싫다는 너란 녀석?뒤에서 바지도 예쁘다고 달래주는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커트를 입으면 활기가 넘친다. ?

여름옷이라도 치마로 좋았다. 개량 한복 스타일 귀엽다♡ 적응도 잘하고 있는 듯 ^^

주말 농장

엄청 어른이 된 녀석들… ?

개구리 발견!

처음에는 무서워하다가 금방 친해질까? ㅎ

엄지손가락에 앉아서 도망가지 말자며 ‘내가 좋은 것 같아^^’라는 꼬치꼬치.이제 집에 보내주자니까 이 개구리는 집이 없대. ?좀더 설득해서 보내줘..

이번에는 강아지 발견!

울듯한 얼굴 귀여워 ㅋㅋㅋ

광대 승천

둘다 얼음! ㅋㅋㅋ?

강아지 안녕 하고…

이번엔 소! ㅎㅎ

나뭇가지 주지 말라고 ? 근데 아삭아삭 잘 씹어 먹어

지푸라기 찾아서 몇 번 더 주고 안녕~

지난 6월 11일. 새벽에 열이 나서 아침이 되면 괜찮았는데 유치원에 가지 않고 엄마랑 있고 싶다고 울며 데리고 있었더니 서서히 열이 오르기 시작했다.낮 12시 반경 병원 갔을 때 38.9도?목 금 토 환 3일 39도대를 유지하다 일요일 오전 38도, 오후 37도대로 낮추고.

어제 월요일! 열이 좋아지고 기운이 난다?편도염은 처음이라 고열이 심했는데 비교적 잘 놀고 밥도 조금만 먹어 줘서 잘 이겨낸 것 같다. 엉덩이 빵빵! 집에서 하는 게 불쌍해서 아울렛 고고~

좋아하는 회전목마, 꼬마 기차 타고 프레첼 먹고… 돌아오는 길에 홈으로 가서 맥스라이더도 타고 집으로 왔다. ㅎ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해?

요즘 샤워를 혼자 해옆에서 도와주는데… 머리도 잘 감고 샤워타올 양손으로 등 문지르니까 대박 터져서 그런 거 어디서 배웠냐고 하니까 라임이가 그래 라임 튜브킬 라임 고마워?

엄마 씻겨주고… 작은 손으로… 예쁜 나의 공주님 ❤

아프니까 체중도 줄고 아침에는 코피가 나와.

우리애?진짜로 건강하게 자라 줘.

사랑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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