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공개(아이고 힘들다) 2월 애드포스트와 구글 애드센스

2월은 조금 바빴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외에도 티스토리까지 손을 대면서 네이버는 조금 방치하게 됐네요.

그래도 애드포스트 수익은 역대급을 기록했어요. 그럼 무려 18만원.

2월에는 청년희망적금 포스팅이 상위 노출되고 유입도 많아 일 8만? 9만 명의 방문객을 찍을 정도로 반응이 좋았습니다. 여전히 검색하면 최상단에 나오네요.

다만 네이버는 하루라도 뭔가를 하지 않으면 한쪽이 계속 수만 명대로 유지되더라도 수익을 함부로 주지는 않죠. 그날 하루만 수익이 한꺼번에 났지만 이후 포스팅하지 않으니 역시 내리막길.

리더스 cpa 수익도 났습니다. 5만2천원입니다. 신기한 게 2월에는 나름 홍보도 하고 열심히 했는데 5만원, 1월에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7만원 수익이 났어요.

뿌려두면 언제 수익이 들어올지 몰라 항상 감사하는 리더스 CPA.

블로그를 한다면 반드시 해야 하니 아래 게시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왜 일일이 해야 하는지 설명했으니까 한번 읽어보세요.

제발 안 되더라도 읽어보세요. 저 같은 소지의 헤딩은 방지해야 합니다.

수익형 블로그는 국내에서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네이버와 티스토리입니다. 수익형 블로그 카테고리 … blog.naver.com

그리고 2월 출범한 대망의 구글 애드센스.

티스토리는 정말 방문객이 극악하기 때문에 하루에 적게는 200명, 많게는 1500명 이상 옵니다. 네이버에 비하면 참새꽃이긴 하지만 놀랍게도 수익이 납니다.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선택했기 때문에 지난 7일이 2월 한 달간 총액입니다. 26.54달러 벌었네요!!! 와 나 3만원 벌었어…

네이버에서 수익형 블로그를 시작할 때도 그랬지만 애드센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힘들어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네요.

제가 2월 3일에 애드 시험에 합격해서 4일부터 광고를 냈는데

잘 모르니까 광고 설정을 엉망으로 만들어서 중간에 다 고치고 그 과정에서 다음 통 누락이 한꺼번에 와서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해제하고 광고 차단해서 cpc가 0원이 되지 않을까.

이것저것 설정을 건드려서는 안 된다는 것은 거의 다 하고, 역시 애드센스도 땅에 헤딩하듯 한다면 고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

역시 그랬던 것처럼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울고 싶습니다.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래도 4일부터 대충 올리고 28일까지 24일간 약 3주 이상 26달러 들어왔다면 굉장히 실패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저께 즐겁게 광고 차단을 날렸더니 cpc와 cpm 단가가 0으로 표시되는 사태가… 왜 꼭 하지 말라는 것을 늦게 발견할까요? 성급해서 그런가요?

저번주에 하루 7달러 들어왔으니까 아싸, 이제 다음주에는 하루 70달러 이랬는데 그다음날부터는 0달러로 낮추지 않을까…광고를 만지면 cpc가 0이 되지 않을까…

마음이 좀 춥네요. 정보성 글을 꾸준히 써 좋은 포스팅으로 내실 있는 유입을 노리는 정공법이 역시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타로를 봤는데 3개월 후에는 좋대요. 3개월 후에는 웃었으면 좋겠어요.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