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리머니 클럽에서는 실력자 특집으로 구성됐으며 연예계 최고의 골프 실력자로 알려진 데뷔 19년 차 가수 세븐과 짐승의 돌을 넘어 짐승 골퍼를 노리고 있는 2pm 찬성이 출연했습니다. 세븐은 저와 2pm 닉쿤이 30대 연예인 골퍼 톱2라고 자신했는데요.




세리머니클럽 제14회 골프장 촬영지 위치, 충북 충주시 앙성면 중방곡길 57-44 시그너스cc, 제15회 골프장 위치는 미공개. 가수 세븐 나이 38세, 2pm 찬성 나이 32세.
또한 라베 1언더파라고 밝혀 세리머니 클럽 회원들에게 기대감을 안겼습니다. 하지만 막상 라운드에 나서자 실수를 연발하며 호세븐에 등판했고, 급기야 개그맨 김준호에 이어 2대 비회원이 될 위기에 처해 궁금증을 안겼습니다. 찬성은 내 골프는 힘뿐인 골프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세리머니클럽 세븐은 찬성이 내가 본 연예인 중 가장 머리를 치는 김종국 총무의 힘에 뒤지지 않는다며 찬송 골프 실력을 증언해 회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찬성은 2pm 멤버들의 골프 서열을 공개하며 “제가 닉쿤에게는 지고 있지만 태경보다는 한 수 위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세리머니 클럽 출연 소식에 태경이 부러워했다며 박세리 회장을 향한 2pm 멤버들의 팬심을 공개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라운드가 시작되자 찬성은 괴력 티샷에 이어 비거리 305m 티샷까지 선보이며 클럽 최장거리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리머니 클럽 골프 실력자 특집답게 이날 미션은 릴레이파가 아닌 릴레이 버디 미션으로 진행됐습니다. 평소 숫자 7에 집착해 골프 핸디캡까지 7이라고 밝힌 세븐은 미션 성공 금액도 700만원에 제안해 웃음을 자아내며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