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관리방법 고혈압저혈압일

혈압은 혈액이 혈관 속을 흐르고 있을 때 혈관 벽에 미치는 압력을 말한다.

정상혈압 정상수축기혈압(최고혈압)은 120mmHg, 확장기혈압(최저혈압)은 80mmHg이다.

혈압이 정상범위에 속하지 않으면 고혈압 또는 저혈압이라고 부른다.

고혈압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경우이다.

저혈압은 수축기 혈압이 100mmHg 이하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60mmHg 이하인 경우

고혈압이나 저혈압의 경우 좋은 식습관을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운동하면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코미디닷컴에 혈압관리법 3가지를 소개하며 소개한다.

생활습관 고혈압의 경우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많은 사람은 침착한 사람보다 혈압이 높아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고혈압인 사람은 명상과 호흡법 등을 통해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떨어뜨리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저혈압의 경우 저혈압 환자는 갑자기 현기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으므로 누웠거나 앉아있을 때 주의해야 한다.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일어서기 전에 발이나 발목 부위를 주무르는 것도 도움이 되고 여성이라면 압박스타킹을 신고 발을 조이는 것도 혈류의 흐름을 돕는 방법이다.

또 뜨거운 물로 샤워하거나 찜질방, 스파처럼 더운 공간에 오래 있는 것은 피해야 한다.

식사방법 고혈압의 경우 고혈압이 있는 사람이 혈압을 낮추려면 채식주의자와 비슷한 식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식물성 식품은 혈압을 높이는 원인이 되는 나트륨 양은 적고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 칼륨 함유량은 높다.

아침을 거르는 사람은 아침을 거르는 사람보다 체중 감량에 성공할 확률이 높을 뿐 아니라 혈압 수치도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저혈압인 경우 저혈압인 사람은 앉았다 일어날 때 어지럽거나 어지럽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고단백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또 고혈압 환자와는 반대로 소금이 조금 들어간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단백질을 비롯한 모든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면서 소금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운동고혈압의 경우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 수치가 낮으면 고혈압 위험률이 높아진다. 따라서 종종 햇빛을 쬐는 시간을 가지며 산책을 하면 도움이 된다.

또 중간 강도의 운동을 꾸준히 하면 비만 위험률이 낮아져 심장에 산소를 더 효율적으로 공급하게 돼 고혈압 위험률도 낮춘다.

일주일에 45회 정도 30분씩 유산소 운동을 하면 된다.

저혈압의 경우 저혈압 환자들도 혈류의 흐름을 촉진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또 다리에 피가 집중돼 자주 붓고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 자전거 타기 같은 동작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혈압 위험이 추우면 혈압 상승체는 따뜻한 곳에 있다가 갑자기 추위를 받으면 열 손실을 막기 위해 혈관을 수축하고 혈압은 급격히 올라간다.

기온이 1도씩 떨어질 때마다 혈압은 0.2~0.3mmHg 오른다고 한다. 따라서 고혈압이 있다면 겨울철 건강관리에 가장 신경을 써야 한다.

겨울 찬바람이 불고 일교차가 심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질환은 고혈압이다

실제로 뇌출혈·뇌경색·심근경색 등 고혈압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은 10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1~2월에 가장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겨울철 체온유지 고혈압 환자는 겨울철 집에서 할 수 있는 실내운동 대신 야외운동을 꼭 해야 한다면 이른 아침보다는 기온이 오른 낮에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외출할 때는 목도리, 장갑 등으로 보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합병증 위험=사실 고혈압은 만병의 근원이며 특히 심혈관 질환의 강력한 위험요인으로 꼽힌다.

고혈압은 동맥을 천천히 단단하게 만들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고 혈관 상태를 점차 악화시켜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뇌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혈압 조절이 안 되면 수면 무호흡증 여부를 확인하고 혈압 환자라면 코 고는 것도 지나치지 않아야 한다. 실제로 고혈압과 수면무호흡증은 관계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면무호흡증은 수면 중 10초 이상 호흡이 멈추는 증상이 1시간 이내에 5회 이상 나타나는 것으로 전신에 산소를 부족하게 해 수면을 방해한다.

이처럼 수면장애가 생기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는데 이는 장기적으로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높인다.

금연금주실천술은 혈압을 높이기 때문에 고혈압이 있다면 금주하는 것이 좋다. 그에 따른 효과는 뚜렷하다.

술을 마시던 사람이 금주하면 수축기 혈압은 3~4mmHg, 확장기 혈압은 2mmHg 내려가고,

흡연은 혈관건강에 독으로 이유를 불문하고 금연해야 한다.

평소 혈압을 자주 측정해 자신의 혈압을 사전에 확인하고 변화가 크면 외래진료 시 담당 의료진에 알려 약물조절 등을 상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출처:코미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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