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내장 임상청구 주주 퓨처 메디신 주식 주가 상장

합성신약 연구개발 전문기업 퓨처메디신은 17일 NASH와 녹내장 글로벌 임상 2상을 승인한 뒤 인체 POC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녹내장은 시력 상실의 주된 원인의 하나로, 주된 발병 연령층인 40대 인구의 증가와 진단 장비의 발전에 의한 조기 발견의 증가에 의해 녹내장 환자수는 증가해 그 치료제 시장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비알코올성 지방간염(Non-alcoholic steatohepatitis, NASH)은

현재까지 상용화된 치료약은 전무하지만 환자수는 매년 증가하는 항암제 다음으로 큰 시장이다.퓨처 메디신은 전임상 및 임상 1상에서 밝혀진 탁월한 효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임상 2상을 승인받아 환자를 모집하고 있다.FDA의 희귀 의약품 지정은 희귀난치성 질병과 생명에 위협을 주는 질병의 치료제 개발과 허가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희귀 의약품으로 지정된 후보 물질은 세금 감면 및 허가 신청 비용 면제, 시판 허가 승인 시 7년간 독점권 부여 등의 혜택을 받는다.퓨처메디신은 항염증, 항섬유화증에 높은 효능을 가진 신약 후보물질 ‘FM101’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비알코올성 지반간염(NASH), 녹내장, 만성신장질환(CKD) 등을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다.회사는 기술 특례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The core competitiveness of Future Medicine is that it has its own Nuleoside Library platform .

우리는 시장에서 요구되는 약품을 회사 도서관에서 뽑아내 각 지표에 맞는 신약 후보를 찾는다.현재의 마약 후보자는 이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 도서관은 수십 년간 누레오사이드 분야에 집중해 온 CTO와 연구원들의 지식과 경험이다.퓨처 메디컬은 경로를 활용한 전략을 채택하여 성공과 전달 시간을 개선하는 새로운 방법을 파악함으로써 목표 식별 및 개념 증명 연구가 완료된 외부 생명공학, 대학 또는 연구기관에서 생성된 주요 후보를 파악한 후 임상 및 임상 단계에 초점을 맞춘다.작용제와 길항제 A3AR 유사체의 차동변조는

현재 약리학과 안전성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암, 안과, 염증 분야에서 초기 임상임상발달을 이끌어 왔다.퓨처 메디신이 개발하는 FM101은 경구용에서 전임상 1상에서 효능과 높은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시신경 보호 효과도 검증되었다.기존 치료제의 대체재, 보완재로서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바탕으로 임상 2상을 호주에서 승인받아 환자를 모집하고 있다.가장 개발이 빠른 것은 NASH 치료제다. NASH는 암과 함께 인류가

정복할 수 없는 질환의 하나다. 섬유화로 인해 딱딱해진 간을 회복하는 치료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시장조사기관 글로벌 데이터에 따르면 세계 NASH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6년 253억달러(약 28조7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퓨처 메디신의 FM101은 섬유화를 일으킨다는 A3 아데노신 수용체(A3AR)의 발현 정도를 조절하는 물질이다.정 대표는 “A3AR는 염증이나 섬유화가

일어난 간에서 많이 발현된다”며 “동물실험에서 변형 뉴클레오시드로 A3AR 발현을 억제해 염증과 섬유화를 치료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말했다.퓨처메디신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 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업계에 따르면 FDA는 이달 1일 퓨처메디신의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치료’ 신약 후보물질을 희귀 의약품으로 지정했다.FDA가 지정한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후보물질의 기술명은 ‘(2r, 3r, 4s)-2-(2-클로로-6-(3-이오도벤질아미노)-9h-퓨린-9-yl)-테트라히드로티오페네-3, 4-디올’이다. 해당 기술은 만성 신장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 나아가 신장섬유화의 예방 또는 치료, 나아가 신장섬유화에 이용될 수 있다.

요관이 폐쇄된 신장을 따라 상피세포-중간엽세포이행(EMT)과 증가한 세포외기질(ECM) 축적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유도체는 TGF-β1이 콜라겐 ImRNA 발현에 대한 보호 효과를 나타낸다.뉴클레오사이드 플랫폼에 기반한 합성신약 개발업체 퓨처메디신은 최근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지원의 정부 과제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선정과제는 ‘클레오사이드 유도체인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의 비임상 연구’로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감염증 예방 및 치료기술 개발’ 사업에 따라 신·변종 감염증 출원 확산 시 신속한 임상단계에 들어가기 위한 후보물질 확보를 목적으로 ‘코로나19 치료제 비임상시험 지원분야’로 과제가 선정됐다.이번 연구를 통해 퓨처 메디신은 바이러스 치료제로 효과적인 누클레오사이드 유도체를 활용하여 코로나19를 포함한 신종/변종 RNA 바이러스에 넓은 스펙트럼을 갖는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전 임상연구를 통해 임상임상으로의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한편 퓨처메디신은 항염증, 항섬유화증에 높은 효능을 가진 신약 후보물질 FM101에 대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비알코올성 지반간염(NASH), 녹내장, 만성신장질환(CKD) 등 치료제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기업으로 내년 유럽과 호주에서 임상 2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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