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낼 수 있어요 F M 시공법만이 광주 화장실 냄새

FM시공법만으로 광주화장실 냄새로 끝낼 수 있습니다

화장실 냄새를 전문적으로 해결하고 있는 시공 전문 업체입니다. 광주광역시에서 변기 교체를 많이 하는 곳이 많지만 냄새나지 않고 무결점 설치해주는 곳을 찾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고민을 깨끗이 해결하고 하자에 대해서는 1년간 AS 보증서를 서면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모델은 케림요업의 c-603 모델입니다. 보통은 일반 투피스형 c-403이나 스커트형 c-1051f를 추천하지만 이번 고객님께서는 특히 물통이 낮은 양변기를 원하시는 것으로 준비했습니다. 원하시는 모델이 있으면 사진 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시면 준비하고 설치해드리겠습니다.

단아한 외관에 맞게 항상 도자기가 무거워 허리를 상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이전에는 데림 투피스 스커트형 양변기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도자기가 깨지거나는 하지 않았지만, 카운터의 세면대에 물통이 걸려서 변기 냄새로 고민했다고 하네요.

밑부분은 시멘트로 마감되어 있는데 육안으로도 깨끗하지 않고 크랙이 많이 생겨 있습니다

변기 뒷면을 확인해 보니 정심이나 편심의 고정 볼트가 제대로 결합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특히 치마형 변기는 약간의 유격이라도 생기면 이렇게 뒤쪽에 있는 도자기 구멍에서 정화조 냄새가 풍기는 게 특징입니다.

기존 시공사는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악취나 누수를 막기 위해 타일에 시멘트를 가득 깔고 밀어붙여 버렸지만, 이런 시공은 냄새 차단에는 절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검은 부속을 정심이라고 하는데 배관과 밀접해야 할 고무링도 제자리에 없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화장실 냄새의 원인이 되거든요.

벽과 배관 중심과의 거리가 30 센티미터이기 때문에 변기를 설치하기에는 딱 좋은 상태입니다.

c-603 로우 탱크형 변기를 설치하고 수평계를 이용하여 정확하게 맞춥니다.

어느 시공 마무리도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시멘트는 두껍게 하는 건 쉬운데 이렇게 얇게 하는 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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