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씨.

아, 내가 어쩌지 하고 이 남자에게 감겨서…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저씨 정말 재미있는 아저씨거든요.근데 노래는 되게 감미로워져.

정말 요즘 제 플레이리스트는 카드가든 지분 100%
가사가… 가사가 정말 내 마음을 어지럽히고 심장을 두드려… 너무 좋아…

묵을 수가 없어서 살려고 한 게 이제야 왜 이런 가사를 써…?
예전부터 노래를 듣긴 했는데 가사가 마음에 와닿고 힐링이 됐다는 느낌이 이번이 처음이라 그런지
아무튼 정말 다들 제발 한번씩 물어봐.
진짜 쟤는 곤란한데 너무 웃겨 죽겠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 진짜 마성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