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편도염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왔습니다.코와 입으로 들어오는 바이러스나 세균을 방어하기 위해 점막 표면에서 스스로 면역체가 싸우면서 편도선이 붓는 경우가 있는데, 편도선이 붓게 되면 침 삼킬 때 따끔거리는 편도염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편도염에 걸렸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편도염은? 편도는 목 주위를 감싸는 림프 기관 중 하나로 주로 구개 편도에 생기는 염증입니다.
바이러스가 침투하거나 몸이 약해지거나 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 고열, 오한, 몸살, 기침, 인후통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고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대처법 편도염은 스트레스가 되면 힘 저하 등에 의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급성의 경우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환기를 시켜 주변을 건조시키지 않도록 합니다.찬 공기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장시간 환기를 시키지 않습니다.
- 2.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해 손을 자주 씻고 고글을 써줍니다. 가글은 편도선을 씻어내는 효과가 있습니다.개인위생이 중요합니다.
- 3.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십니다.건조한 편도 점막을 윤택하게 해야 합니다.이것은 탈수도 막아줍니다.
- 4. 따뜻한 목도리, 스카프 등으로 목을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 5.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편도에 자극을 주므로 피하고 부드러운 죽이나 속이 편한 음식 위주로 먹어줍니다.이미지 크게보기 Copyright ᅮᆷGIFUDIO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전체 내용 펼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라인에서 공유하는 URL 공유하기 좋아요 0싫어요 0댓글 0여성남성 0/300 등록하기 他人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불가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공감순, 최신순, 과거순, 리로드 더보기m.newspic.kr
- 거울을 보면서 입을 크게 벌리고 혀를 살짝 눌러보면 편도선이 붉게 부어오르고 모세혈관이 보이면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